CJ 대한통운 곤지암 HUB 위치와 모습 그리고 택배 유심핀

프린세스 커넥트를 플레이 하던중에
마이크로 SD 카드가 맛이 가버려서
급하게 마이크로 SD 카드 교체 필요성이 생겼다.
그런데 갤럭시 노트 8의 SD카드 교체를 위해선
그것을 열 유심핀이 다시 필요해졌다.
이삿짐 상자가 많아서 유심핀을
넣어둔 상자가 어디 있는지도 몰라 그냥
새로 유심핀을 구매하기로 하고
예스24에서 검색해봤는데 가격은 저렴했으나
1개 가격인것 같아서 또 잊어버리면
다시 구매하는 번거로움을 덜고자
10개짜리로 사기로 하고 G마켓에서
10개짜리 유심핀을 620원+택배비 2500원에 구매하였다.
마이크로 SD 카드 / 유심핀 / 마이멜로디 마우스 장패드를
같은날 구매 입금하였는데 12일날 새벽에 입금하고
SD카드와 장패드는 14일에 도착하였고
이 유심핀이 13일 하루간 곤지암 허브에 머물고
(시간상으론 머문시간이 31분정도지만
곤지암 허브 이후론 이동정보를 이틀간 알수 없었다)
14일 광진구에 도착한뒤에
15일이 되어서야 나에게 도착하였다.
3개 물품을 보내는 택배사가 다 CJ 대한통운이었는데
출발한 위치나 머무는 위치가 달랐다.
아래는 곤지암 허브 모습과 위치 전경이다.
의외로 서울에서 가까운 경기도 광주에 위치하고 있었다.

광주하니까 생각나는데
보통 전라도 광주와 구분하려고 경기도 광주 전라도 광주
이렇게 부르는데 유독 피해의식이 강한 그 지역애들이
트위터에서 얼마전 난리쳐대는걸 봤다.
서울 대전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보통 이렇게 줄여서 부르지
누가 서울특별시 대전광역시 이렇게 길게 부르냐?
제주 특별자치도? 긴지명두 짦게 두글자로 부르기 마련인데
저건 보통 광주가 두지역에 있으니 구분하려고 저렇게 부르는거지
광주광역시라고 안하고 전라도 광주라고 불렀다고 화내는 트윗글들을 봤다.


